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소득 자격(기초생활·차상위·기초연금)과 돌봄 필요를 함께 봅니다.
만 65세 이상 + 소득 기준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안부부터 가사까지
생활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가사 지원, 병원 동행, 사회 참여 프로그램 연계를 돕습니다.
장기요양처럼 신체 수발을 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혼자 지내며 생기는 고립과 생활 불편을 메우는 성격입니다.
청소를 매주 해 주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대상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일반돌봄군과 중점돌봄군으로 나뉩니다. 정기적인 가사 지원은 돌봄이 더 필요한 중점돌봄군에 해당하고, 일반돌봄군은 안부 확인과 사회참여 지원이 중심입니다. 방문 시간과 주기도 정해진 횟수가 아니라 사람마다 정해집니다.
그래서 방문조사 때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을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 준비, 장보기, 청소, 병원 가기 중 무엇이 어려운지, 넘어진 적이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퇴원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집에 도와줄 사람이 없는 어르신 — 2026년 7월 27일부터 퇴원 후 14일 이내에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통합돌봄 대상으로 정해지기 전이라도 긴급 절차로 단기 돌봄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내상 서비스가 시작되기까지 3~7일이 걸립니다. 퇴원일과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사정을 함께 말하세요.
어디에 어떻게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합니다. 본인, 가족, 이웃 누구나 신청·의뢰할 수 있습니다.
- 수행기관에서 방문해 필요도를 조사합니다.
- 결과에 따라 서비스 종류와 방문 횟수가 정해집니다.
문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4일보강
노인맞춤돌봄 — 대상을 「장기요양 등급이 없는 분」이 아니라 소득 자격(기초생활·차상위·기초연금)과 돌봄 필요로 고쳐 적고, 정기 가사지원은 중점돌봄군만이라는 점과 퇴원 직후 긴급 돌봄 절차(2026-07-27 시행)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