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돌아가시면 장제비 지원 받을 수 있나요?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모든 사망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1구당 80만 원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가 돌아가신 경우 · 장례 후 주민센터에 신청돌아가신 분이 수급자였는지 봅니다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제급여가 지급됩니다. 실제로 장례를 치른 사람에게 지급되므로 유족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으면 사망일시금이나 유족연금이, 산재나 보훈 대상이면 각각의 장의비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제도이니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자녀인 내가 기초생활수급자인데 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 장제급여는 돌아가신 분이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였는지를 봅니다. 자녀가 수급자라는 것만으로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돌아가신 분이 교육급여만 받았거나 수급자가 아니었다면, 지역 공영장례나 별도 장례지원이 있는지 주민센터에 따로 물어보세요.
신청은 실제로 장례를 치른 사람이 합니다. 그래서 장례식장·화장장 영수증처럼 장례를 실제로 치렀다는 것을 보여 줄 서류가 필요합니다. 가족 여러 명이 비용을 나눠 냈다면 누가 신청하고 어느 계좌로 받을지 담당자와 먼저 정하세요. 지급액은 1구당 정해진 금액이라 가족마다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사망신고 때 같이
사망신고를 하러 주민센터에 가실 때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예금·보험·연금·세금 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따로 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문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기한 계산 돌아가신 뒤 해야 할 일 날짜를 넣으면 기한을 계산해 순서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4일정정
장제비 — 근거 없이 적혀 있던 「사망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신청」을 뺐습니다. 기준은 자녀가 아니라 돌아가신 분이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였는지라는 점과 필요한 증빙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