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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동

지하철 무임승차, 경로 할인, 면허 반납 · 답변 8개 · 11월 6일 업데이트

많이 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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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셨다면

지하철은 전국 기준이 있고, 버스·기차·면허는 따로 봅니다

도시철도 무임은 만 65세 이상이 기본이고, 근거는 노인복지법 제26조입니다. 다만 지역별 예외가 있어 2026년 대구 도시철도는 68세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 기준이 버스와 기차에는 그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시내버스에는 전국 공통 무임 기준이 없고, 기차는 할인이지 무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지하철이 무료니 버스도 되겠지」 하고 타셨다가 요금을 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는 지역으로 한 번에 보려면 우리 동네 교통 혜택 찾기를 쓰세요.

지하철

만 65세부터 무임이 기본. 다만 카드를 쓸 수 있는 권역과 예외 연령은 지역마다 다르고, 대구 도시철도는 68세입니다.

몇 년생부터 →

시내버스

전국 공통 무임 없음. 대구 72세 · 대전 70세 이상 주민에게 지정 버스를 지원합니다. 다른 지역은 K-패스(모두의카드) 환급을 봅니다.

버스도 무료인가 →

시외·고속버스

전국 공통 기준 없음. 노선마다 우대 운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시외버스 할인 →

KTX

운임 30% 할인, 토·일·공휴일은 빠집니다. 무궁화호는 요일과 관계없이 30%, 통근열차는 50%

KTX 경로 할인 →

운전면허 갱신

갱신한 날 65~74세면 5년, 75세 이상이면 3년마다. 75세 이상은 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갱신됩니다.

적성검사 주기 →

면허 반납

지역별 사업입니다. 2026년 서울은 70세 이상 대상에게 20만 원 교통카드를, 부산은 70세 이상 대상에게 일반 반납 10만 원·실운전 증빙 시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거주·반납 요건과 예산이 남았는지는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반납 지원금 →

많이 헷갈리는 점

「경로우대 카드는 받은 날부터 쓴다」

신청할 수 있는 날, 실제로 쓸 수 있는 날, 무임으로 탈 수 있는 지역이 서로 다릅니다. 발급 창구도 지역과 카드 종류에 따라 주민센터나 지정 은행 등으로 다릅니다. 발급 방법을 먼저 보세요.

「카드를 잃어버리면 새로 받으면 된다」

재발급 전에 분실 정지부터 걸어야 다른 사람이 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재발급 순서에 정리했습니다.

「신분당선도 GTX도 지하철이니 무료」

신분당선은 무임이지만 GTX-A는 경로 운임을 냅니다.

「부모님 카드를 잠깐 빌려 쓰는 정도는」

경로우대 카드는 가족이라도 대신 쓰면 안 됩니다. 자녀가 대신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은 대신할 수 있는 범위에 모았습니다.

이 안내는 아래 답변 글의 내용을 분야별로 모은 것입니다. 숫자와 조건의 근거·원문은 각 글에 있습니다. · 문장별 원문 대조 검수 2026년 11월 4일

직접 확인하기우리 동네 교통 혜택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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