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다섯 물어보다
다른 분야 보기 · 교통·이동

어르신 교통카드 재발급, 분실 신고는 어디에 하나요? 지역별 창구와 수수료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분실 신고부터 하고, 재발급은 카드 종류와 지역에 따라 주민센터·은행·농협 중 한 곳입니다.

서울 단순무임카드 재발급 3,000원서울 단순무임카드는 분실한 충전잔액을 환불받지 못하고, 신고 없이 남이 부정사용하면 1년간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순서

신고 → 재발급 → 그동안은 1회용 무임권

  1. 분실 정지부터 겁니다. 서울 단순무임카드(주민센터에서 받은 카드)는 신한은행 콜센터 1544-8000 또는 주민센터, 신용·체크형 우대카드는 신한카드 1544-7000,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는 티머니 1644-0088입니다. 주민센터가 쉬는 주말에는 콜센터로 먼저 신고하세요. 서울시 안내는 신고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쓰면 1년간 발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2. 재발급은 카드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 단순무임카드는 신분증을 들고 서울 안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며 수수료 3,000원이 붙고, 재발급은 가족이 대신 갈 수 있습니다(위임장 등 서류는 방문 전 확인). 신용·체크형은 신한은행 영업소에서 본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수수료를 기한 안에 안 내면 카드가 정지되고, 낸 뒤 3일이 지나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새 단순무임카드도 발급 뒤 약 3일이 지나야 개찰구에서 됩니다.
  4. 잃어버린 단순무임카드에 충전해 둔 잔액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버스용으로 충전해 두셨다면 다음부터는 소액만 넣으세요.
  5. 새 카드를 받으면 개찰구에서 인식되는지 확인하고, 옛 카드가 나중에 나와도 쓰지 마세요(1인 1장만 유효합니다).
이런 경우엔

지하철에서 쓰고 집에 와서야 카드가 없어진 걸 안 경우(서울, 주민센터 카드) — 그날 바로 신한은행 1544-8000에 전화해 분실 정지를 걸고, 다음 날 신분증을 들고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3,000원)을 신청하면 됩니다. 새 카드가 되기까지 며칠은 역 발매기에서 신분증 확인과 보증금 500원으로 1회용 우대용 카드를 받아 타고, 내릴 때 반납하면 500원이 돌아옵니다. 발급한 역에서 그날만 쓸 수 있습니다.

신용·체크 기능이 붙은 카드는 카드사에 분실 신고를 하고, 무임 교통 기능까지 정지됐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서울은 신한카드 한 곳이지만, 부산 후불형은 롯데카드(1588-8100)나 신한카드(1661-8599)처럼 발급 카드사가 다릅니다. 카드 뒷면의 카드사 번호로 거세요.
서울 밖은 다릅니다

지역마다 신고처·재발급처·수수료가 다릅니다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 재발급 — 각 지자체 공식 안내(2026-11 확인)
지역재발급 창구수수료·조건
서울단순무임카드: 주민센터(대리 가능) / 신용·체크형: 신한은행 영업소(본인)분실·훼손 3,000원 · 미납 시 정지 · 잔액 환불 없음
경기 G-Pass경기도 안 NH농협은행·농축협 영업점(분실 신고도 같은 곳 또는 농협 1588-2100)분실·훼손·재전입 3,000원(카드 불량은 면제) · 충전·환불 문의 이즐 1644-0006
부산선불식(마이비·하나로): 부산은행 영업점 / 후불형: 롯데카드·신한카드분실·고장 1,700원, 파손 3,000원 · 발급 2년 안에 본인 잘못이 아니면 무상 · 분실 카드 잔액 환불 없음
인천시 교통정책과 032-440-3887에 현재 카드 기준 확인버스까지 무임인 i-실버패스는 2026년 시행이 유보됐고 새 모델은 시기 미정입니다
대구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 신청(대리 불가 안내)2024년 시 공지 기준 본인 과실 분실 재발급 3,000원 — 2026년 비용은 대구시 120에 확인. 무임 나이도 68세로 다릅니다
광주실물 우대권은 발급처에, 2026년 10월부터는 모바일 신분증으로 역에서 QR 우대승차권카드를 잃어버려도 모바일 신분증 인증으로 탈 수 있습니다(광주교통공사 2026-09-28 안내). 실물 재발급 수수료는 안내에 없음
대전도시철도 우대카드는 대전 안 하나은행(교통공사 안내)2026년 재발급 절차·수수료는 안내에 없음 — 042-120. 70세 이상 버스 무임은 별개 사업
그 밖의 지역발급받은 곳(주민센터·지정 은행)경로우대 교통카드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나요의 지역별 발급처를 보세요

경기도 G-Pass는 다른 시·도로 전출하면 자동 해지되므로 전입한 시·도의 발급기관에서 다시 발급받아야 하고, 경기도로 전입한 경우에는 전입신고 후 약 일주일이 지나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 카드의 이사 후 처리도 해당 발급기관에 확인하세요.

급할 때

카드 없이 타는 방법 — 1회용 무임권

재발급까지 며칠 걸린다면 수도권 역의 발매기에서 신분증을 확인받고 보증금 500원을 넣어 1회용 우대용 카드를 받습니다. 내릴 때 반납기에 넣으면 500원이 돌아오고, 서울시 안내상 발급받은 당일 발급받은 역에서만 탈 수 있습니다. 어려우면 역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서울시는 2026년 1월 「신분증 확인과 보증금은 부정사용 방지와 카드 재사용을 위해 타 지역 거주자뿐 아니라 서울시민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탈 때마다 반복해야 하니, 서울 거주자는 재발급을 서두르는 편이 낫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내 카드가 다른 도시에서도 되나요

서울 우대용 교통카드의 무임은 수도권 도시철도에서만 됩니다. 수도권 밖 부산·대구·광주·대전 도시철도에서는 서울 카드로 무임이 안 되고, 그 도시 역 창구에 신분증을 보여주고 그곳 방식대로 무임권을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부산 어르신 카드는 부산 도시철도만 무임이고 버스·경전철은 요금을 냅니다. 65세 무임 근거는 전국이 같아도 카드는 발급한 지역 권역에서만 되고, 대구는 도시철도 무임 나이가 68세라 다릅니다(지하철 무료, 몇 살부터인가요).

카드를 빌려주면 안 됩니다.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다른 사람이 쓰다 적발되면 쓴 사람에게 운임의 30배를 물리고, 빌려준 어르신은 1년간 사용과 재발급이 제한됩니다. 잃어버린 카드를 남이 쓰는 것도 같은 문제가 되니 신고가 먼저입니다.
재발급 대신

서울은 모바일 카드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 거주 만 65세 이상은 본인 명의 스마트폰의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2025년 12월 시작). 발급하는 즉시 쓰던 실물 카드는 정지되므로(1인 1카드), 실물 카드를 잃어버린 분이 재발급 대신 모바일로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분실 신고는 따로 하세요. 안드로이드 12 이상만 되고 아이폰은 안 됩니다. 실물 카드를 삼성페이에 등록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전용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는 방식이고, 스마트폰의 이용 설정과 승차 방법은 모바일티머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하철 무임은 실물 카드와 같고 버스·택시는 충전해서 씁니다. 문의는 티머니 1644-0088입니다.

문의 서울 단순무임카드 신한은행 1544-8000 · 신용·체크형 신한카드 1544-7000 · 모바일 카드 티머니 1644-0088 · 그 밖의 이용 문의 서울시 120 · 다른 지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2026-11-05 보강: 서울시·경기도·부산시 공식 안내로 분실 신고처·재발급처·수수료를 확인해 적고, 1회용 무임권 절차, 다른 도시 이용, 모바일 카드 전환, 부정사용 제재를 더했습니다.

지역별 조사 지역별 교통 혜택 찾기 16개 시·도의 지하철·버스·택시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
우리 지역은 어떤가 사는 곳별 교통 혜택 찾기 시·도와 태어난 해만 고르면 지하철·버스·택시 혜택이 바로 나옵니다 → 예순다섯 물어보다 여기 없는 경우가 궁금하신가요? 물어보시면 확인해서 새 답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