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 생일이 지난 날부터입니다. 2026년이면 1961년생부터 해당됩니다.
만 65세 이상전국 도시철도 공통 · 대구만 68세 · ↓ 우대 카드 만드는 법은 아래에근거 노인복지법 제26조(경로우대) · 같은 법 시행령 제19조
적용 2026년 기준
나이로는 만 65세, 2026년 기준으로는 1961년생부터입니다. 다만 그 해에 태어났다고 1월 1일부터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생일이 지난 날부터입니다.
예를 들어 1961년 7월생이면 2026년 7월 생일 당일부터 됩니다. 그 전에 타시면 요금이 나갑니다.
어디서 되나서울·부산·인천·광주·경기 등 전국 도시철도와 수도권 전철에서 됩니다. 카드를 발급받은 지역과 상관없이 어디서나 쓸 수 있습니다.
대구는 2023년부터 무임 연령을 손보고 있습니다. 도시철도는 매년 한 살씩 올리고, 시내버스는 한 살씩 내려 2028년에 둘 다 70세로 맞추는 중입니다.
| 교통수단 | 나이 | 출생 |
|---|---|---|
| 도시철도 | 68세 | 1958년생 이전 |
| 시내버스 | 72세 | 1954년생부터 |
대전도 다릅니다. 만 70세 이상 대전 시민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로 시내버스·마을버스·간선급행(B1)과 도시철도를 무료로 탑니다. 도시철도만 보면 65세부터 되고, 버스까지 넓어지는 것이 70세부터입니다.
카드 만들기법으로는 신분증을 보여 주고 1회용 승차권을 받으면 되지만, 탈 때마다 창구를 거쳐야 합니다. 우대용 교통카드를 만드시면 일반 교통카드처럼 찍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2026년부터 K-패스에 만 65세 이상 유형이 생겨 대중교통비의 30%를 돌려받습니다. 지하철이 무료여도 버스를 자주 타신다면 같이 신청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1961년 10월생인 분이, 2026년 8월에 지하철이 무료인지 궁금한 경우 — 아직입니다. 10월 생일이 지나야 하므로 8월에는 요금이 나갑니다. 10월 생일 당일부터 됩니다. 미리 준비하시려면 생일 즈음에 주민센터에서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신청해 두세요. 다만 대구에 사신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 대구는 68세부터라 아직 몇 해 더 기다리셔야 합니다.
문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대구 무임교통 대구시 콜센터 120
지역별 조사 지역별 교통 혜택 찾기 17개 시·도를 직접 조사해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