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접종 가격, 얼마나 하고 왜 병원마다 다른가요? 비교하는 법과 보건소
비급여라 병원이 값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심평원이 공개한 2024년 가격은 싱그릭스 1회 16만~27만 원, 스카이조스터 평균 14만 6천 원이었습니다.
싱그릭스는 2회, 생백신은 1회올해 우리 동네 병원 값은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 조회합니다 · 무료 조건은 지역마다 달라 따로 정리했습니다근거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2024·2026) ·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 시·군·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공고
적용2026년 기준
확인출처 링크 9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어떻게 확인하나
백신 종류에 따라 횟수가 다릅니다
| 백신 | 종류 | 횟수 |
|---|---|---|
| 스카이조스터 | 생백신 (국산) | 1회 |
| 싱그릭스 | 재조합 사백신 | 2회 |
총액은 여기서 크게 달라집니다. 스카이조스터는 한 번만 맞으면 되지만, 싱그릭스는 2~6개월 간격으로 두 번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1회 값만 비교하면 총액을 잘못 볼 수 있습니다.
값은 병원마다 다릅니다. 가실 병원에 같은 제품의 1회 비용과 필요한 횟수를 합친 전체 접종비, 그리고 접종 시행비가 따로 붙는지를 직접 확인하세요.
그래서 얼마인가공개된 가격 범위 — 심평원 비급여 공개
| 백신 | 최저 | 중간 | 최고 | 맞는 횟수 |
|---|---|---|---|---|
| 싱그릭스(사백신) | 16만 원 | 25만 원 | 27만 원 | 2회 → 총액은 두 배 |
| 스카이조스터(생백신) | — | 평균 14만 6천 원 | — | 1회 |
위 표는 데일리팜(2024-09-05)이 심평원 2024년 공개 자료를 집계한 수치이고, 의원급 싱그릭스는 최저·중간·최고가 모두 25만 원이었습니다. 심평원 보도자료(2024-09-05)는 그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평균이 전년보다 10.6% 올랐고, 동네 의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비급여가 폐렴구균·대상포진 예방접종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가격은 2026년 9월 3일 공개됐고(753개 항목·74,449개 기관), 심평원 누리집 「비급여 진료비 정보」와 모바일 앱 「건강e음」에서 지역과 병원을 골라 조회합니다. 이 글에 올해 전국 최저·최고를 적지 않은 것은 백신별 공개 원표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2024년 수치를 지금 값으로 읽지 마세요.
예방 효과가 다릅니다
스카이조스터 같은 생백신은 예방 효과가 대략 50~60%대이고 시간이 지나며 떨어집니다. 싱그릭스는 90%를 넘는 것으로 보고돼 있고 유지 기간도 깁니다.
값만으로 고를 일은 아닙니다. 의료진과 맞을 수 있는 백신을 정한 뒤 전체 비용을 비교하세요. 질병관리청 안내는 사백신(싱그릭스)을 우선 권장하고, 1차 뒤 2~6개월 간격으로 2차를 맞되 면역저하자는 1~2개월 간격으로 맞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면역이 약해진 상태라면 생백신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도 의사에게 먼저 물으세요.
생백신을 이미 맞은 분도 사백신을 추가로 맞을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생백신 접종 뒤 보통 5년쯤 지나 사백신을 맞도록 권하되 70세 이상이거나 위험이 큰 질환이 있으면 더 일찍도 고려할 수 있다고 하고, 생백신 뒤 2개월 안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때도 사백신은 2회를 다 맞아야 하므로 비용은 처음부터 두 번 값이고, 지자체 지원이 두 번째 백신까지 되는지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이전 접종의 제품명과 날짜를 확인해 두세요.
값이 달라지는 두 번째 이유비급여는 병원이 정합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입니다. 국가가 값을 정하지 않으니 병원마다 다릅니다. 같은 동네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싼 곳을 찾을 때 세 가지만 맞추세요. ① 같은 제품끼리 비교합니다(싱그릭스와 스카이조스터는 값이 다른 게 당연합니다). ② 2회 접종이면 두 번 값을 더한 총액으로 봅니다. ③ 접종 시행비·진찰료가 따로 붙는지 전화로 묻습니다. 공개 가격은 신고 시점 값이라 실제 결제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이 물으시는 것보건소에서 맞으면 싼가요
보건소에서도 누구나 유료로 맞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65ask 가 모은 2026년 공고를 보면 서울 구로구·성북구·강서구·관악구와 경기 용인시·화성시·김포시, 경남 양산시는 「보건소에서는 접종하지 않고 위탁의료기관에서」라고 적고 있고, 서울 강남구는 「보건소에서는 취약계층 생백신만」, 경기 광명시·수원시는 「취약계층 생백신은 보건소, 일반 대상자는 위탁의료기관」입니다. 경기 고양시처럼 보건소에서 당일 접종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니 「보건소 가격」이 따로 있다기보다, 지원 대상이면 보건소나 지정 병원에서 무료 또는 시행비(여러 지역 공고에서 19,610원)나 백신 차액만 내고, 대상이 아니면 일반 병원의 비급여 값을 내는 구조입니다. 지원 대상이어도 무료인지 일부 지원인지는 다릅니다 — 경기 광명시는 사백신 2회 중 2차 접종비 77,700원만 지원하고, 서울 강남구는 사백신 회당 5만 원씩입니다. 지원 대상인지는 사는 시·군·구마다 다르고, 일반인 유료 접종을 보건소가 따로 하는지는 그 보건소에 물어야 합니다.
많이 물으시는 것실비보험으로 되나요
안 됩니다. 실손의료보험 약관에 예방접종은 보상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건강검진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가지를 먼저 보세요
먼저 확인할 것 대상포진 무료접종 되는 곳 찾기 무료인지 일부 지원인지 — 시행비나 백신 차액을 낼 수도 있습니다 →「무료 대상」이라고 들었는데 병원에서 돈을 내라는 분 — 지원 범위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서울 송파구의 2026년 의료급여 대상 안내는 싱그릭스를 1회만 무료로 하고 2회차는 본인부담이 생긴다고 적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의 2026년 사업은 일반시민의 생백신 백신비를 1회 지원하되 접종 시행비 19,610원은 본인이 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의 생백신은 무료이고, 생백신을 맞을 수 없는 분의 사백신은 일부 지원하며 차액은 본인이 냅니다. 이 숫자들은 그 지역 사업의 사례일 뿐 전국 기준이 아닙니다. 우리 지역 보건소에는 백신비·시행비·접종 횟수 가운데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두 번 맞으면 총 얼마를 내는지, 지원 전 접종도 돌려주는지를 물어보세요.
- 사시는 시·군·구에 지원 사업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무료이거나 시행비만 내면 되는 곳이 있고, 나이·소득·거주 기간 조건은 65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대상이 되나요에 정리했습니다.
- 지원 대상이 아니라면 위 심평원 링크에서 병원별 값을 비교합니다.
- 생백신과 싱그릭스 중 무엇을 맞을지 정한 뒤에 값을 비교하세요. 종류가 다르면 비교가 안 됩니다.
문의 거주지 보건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644-2000 · 보강 2026-11-05 심평원 공개 가격·보건소 접종 여부·생백신 뒤 사백신 간격 추가
보건소 공고·조례·광역단체 안내에서 찾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정보를 전국 230개 지역으로 모았습니다. 지원 관련 정보 220곳(조건 확인 185곳 · 시행만 확인 34곳 · 도 공통 사업 1곳) · 지원 안 함 1곳 · 논의 중 2곳 · 확인 못 함 7곳. 무료 지역 수가 아니라 지원 정보를 찾은 지역 수이고, 지역마다 확인한 날짜가 다릅니다. (최근 일부 지역 갱신 2026-11-07)
우리 동네 지원 조건 보기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6일정정숫자 바뀜
대상포진 접종 가격 — 근거를 다시 확인하지 못한 평균 가격·최저·최고 금액과 조스타박스 공급 중단 날짜를 뺐습니다. 대신 지역 지원이 1회만 무료이거나 시행비가 남는 경우(서울 송파구·경기 수원시 사례)와 병원에 물을 것을 더했습니다. 발병 뒤 치료비의 실손 보장도 「된다」고 단정하지 않고 계약별 확인으로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