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기 전에 꼭 전화 한 통
동네에 들어온 백신이 다 떨어지면 그날로 접수가 끝납니다. 8월이면 이미 마감된 곳이 많습니다. 병원에 가시기 전에 보건소에 남았는지 물어보세요.
동네 이름을 두 글자만 적어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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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이름이 없습니다. 시·군·구 이름으로 적어 보세요. 아래 목록에서 골라 찾으셔도 됩니다.
지원을 못 받으면 얼마인가요
대상포진 백신은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입니다. 값을 병원이 정하기 때문에 같은 백신도 병원마다 다릅니다.
스카이조스터
생백신 · 한 번만
약 14만 6천 원평균가 · 종별 13만 9천 ~ 15만 2천 원
국산 생백신입니다. 한 번만 맞으면 되고 값도 싼 편이라, 동네에서 무료로 놓아주는 백신은 대부분 이것입니다.
싱그릭스
사백신 · 두 번
두 번 합쳐 약 50만 원1회 중간가 25만 원 · 최저 16만 ~ 최고 27만
예방 효과가 훨씬 높고, 몸이 약하시거나 면역억제제를 쓰는 분도 맞을 수 있습니다. 대신 두 번 맞아야 하고 값이 세 배 넘게 비쌉니다. 동네 의원은 대부분 1회 25만 원을 받습니다.
한때 가장 많이 쓰이던 조스타박스는 2024년 9월 30일자로 국내 공급이 끊겼습니다. 품질 문제가 아니라 만든 회사가 스스로 접은 것입니다. 아직 세 가지로 적어 둔 글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지금은 위 두 가지 중에서 고르시게 됩니다.
조건으로 찾아보기
부모님이 어디 사시는지 볼 때, 또는 조건이 좋은 지역을 찾을 때 쓰세요.
아는 분께도 알려주세요
사는 곳마다 조건이 달라서, 지원 대상인 줄 모르고 그냥 돈 내고 맞는 분이 많습니다. 부모님께든 친구분께든 주소만 보내면 각자 자기 동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