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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백신, 23가랑 13가 뭐가 다른가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1월 4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65세 이상 어르신 사업이 지원하는 백신은 23가 다당백신(PPSV23)입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사업에서 13가·20가 접종비를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료는 23가 다당 백신(PPSV23)65세 이상에서 PPSV23 1회 지원 · 13가·20가는 어르신 사업 지원 대상 아님 · ↓ 둘 다 맞아야 하는지는 아래에

근거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65세 이상 성인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최종검토 2026-01-05) ·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2025-10-01, 어린이 PCV20 도입)

적용2026년 기준

확인출처 링크 2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1월 4일 어떻게 확인하나

숫자가 뭘 뜻하나

막아 주는 종류의 수입니다

폐렴구균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여러 혈청형으로 나뉩니다. 백신 앞에 붙은 숫자는 그중 몇 가지를 막아 주느냐는 뜻입니다. 23가는 23가지, 13가는 13가지를 담았습니다.

그렇다고 숫자가 큰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만드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3가는 다당 백신이고, 13가와 20가는 단백결합 백신입니다. 숫자만으로 어떤 백신을 맞을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백신 종류와 과거 접종 이력·기저질환에 따라 일정을 의료진과 정하세요.

이 글에서 비교하는 23가·13가·20가 백신
백신방식65세 이상 국가지원
23가(PPSV23)다당 백신무료 — 65세 이상에서 1회 지원
13가(PCV13)단백결합 백신어르신 사업 지원 없음 — 비용은 접종기관에 확인
20가(PCV20)단백결합 백신어르신 사업 지원 없음 — 비용은 접종기관에 확인

사업은 연중 시행하지만 접종하는 보건소·위탁의료기관과 백신 재고를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13가나 20가는 어르신 사업 지원이 없어 비용이 드는데, 추가 접종의 필요성과 비용은 의료진·접종기관에 확인하세요.

무료 접종

65세 이상에서 PPSV23 한 번을 지원합니다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면 대상입니다(2026년 기준).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평생 1회 맞습니다. 65세 이상에서 PPSV23을 접종했다면 이 국가사업의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독감과 달리 철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접종하는 보건소·위탁의료기관과 백신 재고를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헷갈리는 것

예전에 맞은 적이 있는데요

과거 접종 이력에 따라
언제 맞으셨나이번에는
65세 이상에서 23가(PPSV23)를 맞았다이 국가사업의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65세 전에 23가(PPSV23)를 맞았다마지막 접종일부터 5년 이상 지났는지와 현재 65세 이상인지 확인하고, 접종기관에서 다음 일정을 상담하세요
13가 같은 다른 백신을 맞았다백신 종류와 접종일에 따라 간격이 다르니 의료진과 일정을 정하세요
맞았는지 기억이 안 난다보건소·병원에서 접종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억만 믿고 건너뛰지 마세요. 접종 기록은 예방접종도우미(nip.kdca.go.kr)나 보건소에서 확인됩니다.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가장 많이 묻습니다

23가랑 13가, 둘 다 맞아야 하나요

이 글에서 정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기저질환이 있는지, 전에 무엇을 언제 맞으셨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도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백신 선택과 접종 시기를 예진 의사와 먼저 상담하라고 안내합니다. 인터넷 글을 보고 혼자 정할 일이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하나입니다. 어르신 사업이 지원하는 것은 65세 이상에서 PPSV23 한 번입니다. 13가나 20가를 더 맞을지는 비용이 드는 선택이고, 그 판단은 진료받으면서 의사와 정하세요.
누가 특히

기저질환이 있으면 상담이 더 필요합니다

만성 심장·폐 질환, 당뇨병, 만성 신부전, 무비증, 면역저하 같은 기저질환이 있으면 폐렴구균 감염이 더 위험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접종 일정을 의사와 맞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폐렴구균은 폐렴만 일으키는 것이 아닙니다. 균혈증과 수막염 같은 침습성 감염의 주요 원인균이고, 65세 이상에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이런 경우엔

68세에 보건소에서 폐렴 주사를 맞았고 올해 73세가 된 분이, “5년 지났으니 또 맞아야 하나” 궁금한 경우 — 먼저 68세 때 맞은 백신이 PPSV23인지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65세 이상에서 PPSV23을 접종한 이력이 확인된다면 국가사업의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른 백신이었다면 의료진과 일정을 상담하세요.

문의 질병관리청 1339 · 거주지 보건소 · 예방접종도우미 nip.kdca.go.kr
2026-11-04 갱신: 「나라가 지원하는 무료 백신은 23가 하나」를 65세 이상 어르신 사업 기준으로 한정하고(어린이 사업은 다름), 「보건소에 가면 놓아 준다」·「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다」 같은 단정을 접종기관·의료진 확인으로 고쳤습니다. 예방접종도우미 사업 상세 링크를 더했습니다(수치 변경 없음).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1월 4일정정

    폐렴구균 23가·13가 — 「나라가 지원하는 무료 백신은 23가 하나」를 65세 이상 어르신 사업 기준으로 한정하고(어린이 사업은 PCV20), 「보건소에 가면 놓아 준다」·「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다」를 접종기관·의료진 확인으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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