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과 폐렴구균, 두 가지입니다. 국가가 하는 사업이라 전국 어디서나 무료입니다.
폐렴구균은 평생 1회독감은 매년 1회 · 대상포진은 여기 안 들어갑니다 · ↓ 아래에서 차이를 확인하세요근거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적용 2026년 기준
| 백신 | 얼마나 자주 | 비용 |
|---|---|---|
| 폐렴구균 | 평생 1회 | 무료 |
| 인플루엔자(독감) | 매년 1회 | 무료 |
| 대상포진 | 국가 사업 아님 | 지자체마다 다름 |
무료인 두 가지는 전국 어디서나 같습니다. 사는 곳을 따지지 않고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에서 그냥 맞으시면 됩니다.
폐렴구균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면 대상입니다(2026년 기준). 백신은 23가 다당 백신(PPSV23)이고, 평생 1회만 맞으면 됩니다.
독감처럼 철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무 때나 가시면 됩니다. 미루실 이유가 없습니다.
독감독감 바이러스는 유형이 해마다 바뀝니다. 그래서 작년에 맞으셨어도 올해 다시 맞아야 합니다. 폐렴구균과 여기가 다릅니다.
이번 절기는 나이대별로 시작일이 다릅니다.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막으려고 사흘씩 나눠 엽니다.
| 나이 | 출생연도 | 시작일 |
|---|---|---|
| 75세 이상 | 1951년 이전 | 10월 6일(화) |
| 70~74세 | 1952~1956년 | 10월 12일(월) |
| 65~69세 | 1957~1961년 | 10월 15일(목) |
면역저하자 같은 고위험군은 나이와 상관없이 10월 6일(화)부터 의료진과 상담한 뒤 맞으실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요양시설에 계신 분은 백신이 들어오는 대로 시설에서 먼저 접종합니다.
시작일만 다르고 끝나는 날은 2027년 4월 30일로 모두 같습니다. 자기 칸의 시작일이 지나면 그 뒤로는 언제 가셔도 됩니다. 서두르실 것 없습니다.
대상포진 백신이 국가예방접종 사업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아니라 각 시·군·구가 자기 예산으로 지원합니다.
그 결과 옆 동네는 무료인데 우리 동네는 아닌 상황이 생깁니다. 나이 기준도 65세·70세·75세로 제각각이고, 기초생활수급자만 되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 동네는 어떤가 대상포진 무료접종 되는 곳 찾기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나이·소득 조건이 바로 나옵니다 → 어디서 맞나문의 질병관리청 1339 · 거주지 보건소 · 예방접종도우미 nip.kdc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