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검사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받습니다.
선별검사 무료시·군·구마다 설치 · 예약 방식은 센터마다 달라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
어떤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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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단계로 나뉩니다
- 선별검사 — 치매안심센터에서 간단한 인지 검사를 받습니다. 15분 정도 걸리고 무료입니다.
- 진단검사 —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보이면 신경심리검사와 진료를 받습니다. 센터에서 직접 받는 진단검사는 무료인 경로가 있고, 협약병원에 의뢰되는 경우에는 나이·소득 등 검사비 지원 요건과 본인부담을 주소지 센터에 확인합니다. 센터 자체 검사가 되는지와 예약도 먼저 물어보세요.
- 감별검사 — 원인을 가리기 위한 영상검사 등을 협약 병원에서 받습니다. 이 역시 지원 대상이 있습니다.
선별검사는 결과가 정상이어도 정기적으로 다시 받는 것을 권합니다. 변화 추이를 보는 것이 한 번의 점수보다 중요합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마다 있지만 운영 시간과 예약 방식이 다릅니다.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검사 다음등록하면 따라오는 것들
검사비 지원을 받으려면병원에 가기 전에 주소지 센터부터
가까운 센터에서 검사를 받는 것과, 병원 검사비를 지원받는 것은 창구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검사비 지원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치매안심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병원 예약·검사 전에 주소지 센터에 대상자 선정 절차, 의뢰서 발급 창구, 협약병원, 지원 한도, 검사 뒤에 신청해도 되는지를 물어보세요. 검사 뒤에 영수증만 가져가면 지원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런 경우엔
보훈의료대상자라서 지원이 안 된다는 안내를 받은 적이 있는 분 — 2026년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검사비·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예전 안내만 믿고 포기했다면 주소지 센터에 다시 문의하세요. 다만 보훈병원·위탁병원을 이용한 경우에는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 센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이용한 병원과 다른 의료비 지원 내역을 알리고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센터에 등록하면 인지 프로그램, 실종 예방 인식표, 가족 상담 같은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나오지 않아도 등록은 가능합니다.
문의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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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24일보강
치매 검사 — 센터 진단검사와 병원 검사비 지원의 차이, 병원 예약 전 주소지 센터 확인, 2026년 8월부터 보훈의료대상자도 지원 대상이 된 점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