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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몇 개까지 되나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0월 26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부담 30%만 65세 이상 · 건강보험 가입자 기준 (의료급여·차상위는 10%·20%)

근거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 별표 2 제3호 라목·사목 · 의료급여법 시행령 별표 1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과임플란트 급여안내」

적용2026년 10월 확인

확인출처 링크 5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0월 26일 어떻게 확인하나

누가 되나

조건 세 가지

첫째, 만 65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소득이나 재산과는 상관없습니다.

둘째, 부분 무치악이어야 합니다. 치아가 일부만 빠진 상태라는 뜻이고, 치아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은 임플란트 급여에서 빠집니다(이 경우는 틀니 급여 대상). 해당 여부는 치과에서 판정받습니다.

셋째, 평생 한도 안에 남은 개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미 급여로 시술받은 이력이 있으면 그만큼 차감됩니다.

한도는 평생 기준입니다. 해마다 새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술 전에 치과에서 급여 사용 이력을 반드시 조회하세요.
비용

실제로 얼마 내나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 본인부담률은 의료기관 종류와 상관없이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입니다(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 의료급여 1종과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 중 희귀난치성질환자(C)는 10%, 의료급여 2종과 차상위 경감 대상 중 만성질환자 등(E·F)은 20%입니다.

가상의 예로 한 개 급여비용 총액이 120만 원이라면(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금액입니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36만 원, 의료급여 1종은 12만 원, 2종은 24만 원을 냅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임플란트 본인부담금은 본인부담상한제 계산에서 빠집니다.

잇몸뼈가 부족하면 뼈이식 같은 추가 시술이 붙을 수 있습니다. 추가 시술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 시술이 급여인지, 별도로 얼마가 드는지 시술 전에 치과에 꼭 물어보세요.
실손·치아보험

실손보험으로 되는지는 가입한 약관마다 다릅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나 추가 시술비를 실손보험·치아보험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지는 가입 시기와 상품 약관에 따라 달라, 여기서 된다·안 된다를 정해 드릴 수 없습니다. 가입한 보험사에 「치과 임플란트 급여 본인부담금과 추가 시술비가 보장되는지」 물어보시고, 된다고 하면 치과에서 급여·비급여가 나뉘어 적힌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받아 두세요.

헷갈리는 예외

이런 경우는 시술 전체가 비급여입니다

  1. 치아가 하나도 없는 완전 무치악에 하는 경우
  2. 일체형 식립재료를 쓰거나, 보철을 비귀금속도재관(PFM)이나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아닌 재료로 씌우는 경우
  3. 위턱뼈를 지나 광대뼈에 심는 경우
시술 중·시술 뒤

중단·재수술·유지관리는 따로 봅니다

치과의사의 의학적 판단 아래 불가피하게 시술을 중단한 경우는 평생 2개에 세지 않습니다. 보철을 씌운 뒤 3개월까지는 진찰료만 내고, 3개월이 지난 보철 관련 유지관리는 비급여입니다. 다만 임플란트 주위 잇몸병(치주질환) 처치·수술은 해당 급여 항목으로 계산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경우

견적서에 「추가 재료비」가 붙어 보험이 안 되는 줄 아는 분 — 재료 하나가 비급여라고 시술 전체가 비급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평원 인정기준은 맞춤형 지대주(Custom Abutment)는 비급여, 시술 행위는 급여로 정합니다. 견적을 받을 때 행위비·식립재료·맞춤형 지대주·뼈이식 같은 추가 시술을 나눠 적어 달라고 하세요. 심은 임플란트가 뼈에 붙지 않아 빼고 다시 심는 경우에는 따로 정한 산정 규정(1회에 한해 50% 산정)이 있는데, 이 50%는 환자가 내는 비율이 아닙니다. 재수술 때 등록·재료비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치과에 물어보세요.

전화할 때

치과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1. 「건강보험 임플란트로 등록해 주시나요? 제가 평생 2개 중 몇 개 남았는지 조회해 주세요」
  2. 「식립재료가 분리형이고 보철이 비귀금속도재관(PFM)이나 지르코니아 크라운인가요? 다른 재료면 전체가 비급여라던데요」
  3. 「추가 시술이 있다면 그게 급여인지, 별도 비용까지 합친 총액은 얼마인가요?」
신청

시술 전에 대상자 등록이 먼저입니다

공단 안내 순서는 치과에서 대상자 판정 → 등록 신청 → 공단 등록 결과 통보 → 등록 확인 뒤 시술입니다. 건강보험 대상자는 시술받을 치과가 등록 신청을 대신해 줄 수 있고, 의료급여 수급자는 주소지 시·군·구에서 등록을 신청해야 합니다. 시술 전에 등록이 됐는지 꼭 확인하세요.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2026-10-20 정정: 「의원급이 가장 낮고 병원급으로 갈수록 본인부담률이 올라간다」고 적었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는 의료기관 종류와 상관없이 총액의 30%로 정합니다. 계산 예시·비급여가 되는 경우·물어볼 질문을 더하고,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실손보험 단정 문장은 약관 확인 안내로 줄였습니다(요율 변경 없음).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6일정정

    임플란트 — 보철을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씌워도 급여입니다(2025년 2월 확대). 「PFM이 아니면 전체 비급여」로 적혀 있던 것을 바로잡고, 맞춤형 지대주처럼 재료 하나만 비급여인 경우와 재수술 규정을 더했습니다.

  • 2026년 10월 20일정정

    65세 임플란트 — 「의원급이 가장 싸고 병원급으로 갈수록 본인부담률이 오른다」고 적었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는 일반 가입자에게 의료기관 종류와 상관없이 30%로 정합니다. 시술 전 대상자 등록 순서, 시술 전체가 비급여가 되는 경우, 치과에 물어볼 질문을 더하고, 확인하지 못한 실손보험 단정은 약관 확인 안내로 줄였습니다.

  • 2026년 9월 8일보강

    임플란트 — 실손보험으로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절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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