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룰 수 있습니다. 납부유예 제도가 있습니다.
총급여 7,000만 원소득 요건 · 이 밑이어야 신청됩니다근거 종합부동산세법 납부유예
적용 2026년 기준
오래 산 집값이 올라 종부세가 나오는데 은퇴해서 소득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집을 팔지 않고 세금 낼 시점을 뒤로 미루는 제도입니다.
면제가 아니라 연기입니다. 나중에 집을 팔거나 증여·상속할 때 그동안 미룬 세금을 냅니다.
조건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소득 요건을 1,000만 원 올리고, 10년 이상 거주한 만 65세 이상 1주택자는 보유세가 소득의 10%를 넘으면 소득 요건을 아예 안 따지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문의 국세청 126 · 관할 세무서. 신청은 납부기한 3일 전까지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