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0세 이상이면 됩니다. 다만 수술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한쪽 120만 원본인부담금 한도 실비 · 수급자·차상위·한부모근거 노인의료나눔재단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적용 2026년 기준
많은 분이 65세부터인 줄 알고 계십니다. 이 사업은 만 60세 이상이라 예순 언저리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얼마가 나오나| 지원됩니다 | 지원 안 됩니다 |
|---|---|
| 검사비 본인부담금 | 간병비 |
| 진료비 본인부담금 | 상급병실료 |
| 수술비 본인부담금 | 선택진료비 |
| 보호자 식대 | |
| 통원치료비·제증명료 | |
| 무릎과 무관한 검사·치료비 |
정액이 아니라 실비 지원입니다. 실제로 낸 본인부담금이 100만 원이면 100만 원이, 150만 원이면 한도인 120만 원이 나옵니다. 양쪽 무릎을 수술하면 각각 한도가 적용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는 사업이라 연말로 갈수록 대기가 길어집니다. 수술을 생각하고 계시면 일찍 접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상이 아니라면| 상황 | 찾아볼 곳 |
|---|---|
| 소득 기준에 살짝 못 미친다 | 거주지 시·군·구 자체 수술비 지원 사업 (보건소 문의) |
| 의료비가 감당이 안 된다 | 재난적의료비 지원 (건강보험공단 1577-1000) |
| 본인부담이 너무 많이 쌓였다 | 본인부담상한제 사후환급 (건강보험공단) |
특히 본인부담상한제는 신청하지 않아도 공단이 계산해 돌려주지만, 주소나 계좌가 바뀌어 안내를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수술을 받으셨다면 이듬해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문의 노인의료나눔재단 · 거주지 보건소 ·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