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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비나 방문요양비를 깎아 주는 제도가 있나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0월 25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있습니다. 형편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40% 또는 60% 깎아 줍니다.

시설 20% → 최저 8%건강보험료 순위로 공단이 자동 심사합니다 · ↓ 아래에서 얼마나 내려가는지 확인하세요
얼마나 내려가나

기본은 재가 15%, 시설 20%입니다

장기요양 본인부담률
구분재가급여시설급여
감경 없음15%20%
40% 감경9%12%
60% 감경6%8%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수급자본인부담 없음본인부담 없음
그 밖의 의료급여 수급권자(이재민·북한이탈주민 등)6%8%

재가급여에는 집으로 오는 서비스(방문요양·방문목욕 등)와 낮 동안 기관에 다니는 주야간보호 등이 들어가고, 시설급여는 요양원에 들어가 사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은 장기요양이 아니라 건강보험이라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금액으로 보면 큽니다. 시설급여에서 20%가 8%로 내려가면 부담이 절반 넘게 줄어듭니다. 요양원은 달마다 나가는 돈이라 1년이면 차이가 상당합니다.

누가 받나

건강보험료 순위로 봅니다

기본은 이미 내고 계신 건강보험료가 같은 조건(직장·지역, 가구원 수)의 가입자 가운데 어느 위치인지입니다. 다만 직장가입자 가구는 보험료와 함께 재산과표 기준도 맞아야 합니다.

보험료 순위가 하위 25% 이하이면 60% 감경, 25% 초과~50% 이하이면 40% 감경입니다. 건강보험 본인부담액 경감을 이미 인정받으신 분도 60% 감경 대상에 들어갑니다.

가구원 수별 보험료 기준액 표는 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 나와 있고, 지금 적용되는 표인지는 공단에 확인하세요. 고지서의 금액에는 장기요양보험료 등이 섞여 있어 표와 그대로 비교하기 어려우니, 1577-1000에 본인 해당 여부를 물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신청

직권 적용이 원칙이고, 신청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감경은 공단이 보험료 자료로 직권 적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건강보험료가 조정되는 등으로 뒤늦게 기준에 해당하게 되면 감경 신청을 해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은 하셔야 합니다. 공단은 감경 대상 여부와 비율이 바뀌면 통보하지만, 자료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공단 통지서와 요양기관 청구서를 대조해 보고, 감경이 빠진 것 같으면 공단에 확인하세요.

퇴직이나 소득 감소로 건강보험료가 내려갔다면 감경 대상이 새로 됐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안 된다고 들으셨더라도 다시 물어보실 만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경우

요양원으로 주소를 옮겼거나, 자녀의 피부양자에서 빠져 지역가입자가 된 부모님 — 요양시설 주소로 전입한 지역가입자, 이전에 부양하던 가족과 주소가 같은 단독 지역세대처럼 고시에서 감경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기존 감경 유지 등 단서도 있습니다). 전입이나 자격이 바뀌기 전후로 감경 내역과 제외 사유를 공단에 확인하세요. 보험료가 조정된 뒤라면 감경 신청을 해야 하는지, 언제부터 적용되고 이미 낸 돈은 정산되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이건 별개입니다

식비와 간식비는 안 깎입니다

요양원에서 내는 돈에는 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말고도 식재료비, 이·미용비, 상급침실료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전액 본인 부담이고 감경 대상이 아닙니다.

요양원마다 이 비용이 다릅니다. 감경을 받으셔도 총액 차이가 생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계약 전에 이 항목을 따로 물어보세요.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 가까운 공단 지사

계산기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계산기 등급과 이용 형태를 고르면 한 달에 얼마 내는지 나옵니다 →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5일보강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 보험료 순위 하위 25% 이하 60%, 25~50% 40% 구분과, 공단 직권 적용이 원칙이지만 신청이 필요한 경우, 요양시설 전입 등 감경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를 더했습니다.

  • 2026년 10월 24일정정숫자 바뀜

    장기요양 본인부담 감경 —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본인부담 없음」을 바로잡았습니다. 면제는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 수급자뿐이고, 이재민·북한이탈주민 등 그 밖의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60% 감경입니다(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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