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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요양으로 실제로 얼마를 받나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60분 · 월 20일이면 월 급여비용이 50만 원대입니다. 손에 쥐는 돈은 그보다 적습니다.

25,320원1일 기준액 · 여기서 기관 몫과 보험료가 빠집니다

근거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11조의2·제18조·제23조(제2026-189호, 2026-10-01 시행)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5조·제40조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 · 고용보험법 제40조 · 고용24 고용보험 적용대상 안내

적용2026년 기준

확인출처 링크 6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어떻게 확인하나

먼저 총액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총 급여비용

2026년 가족요양 월 급여비용
구분1일일수월 합계
기본 (60분)25,320원월 20일506,400원
예외 (90분)34,120원실제 제공일수(최대 월 31일)1,057,720원 (31일 매일 제공 시)

90분 예외는 요건을 충족한 경우 월 20일을 넘겨 실제 제공일수에 따라 산정합니다. 31일인 달에 매일 제공했을 때의 총 급여비용 계산은 1,057,720원이지만 고정 월급은 아닙니다.

이 금액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표의 금액은 공단부담금과 수급자 본인부담금을 합한 총 급여비용입니다. 가족 요양보호사 개인에게 지급되는 임금과는 다릅니다. 여기서 기관 운영비와 4대보험 사업자부담분 등이 빠진 뒤 인건비가 지급됩니다.
왜 줄어드나

인건비 지출비율

정부는 기관이 급여비용을 마음대로 챙기지 못하도록 인건비로 써야 하는 최소 비율을 정해 두었습니다. 2026년 방문요양은 87.0%입니다.

다만 이 인건비에는 4대보험 사업자부담분과 퇴직금 적립, 연차수당까지 포함됩니다. 87.0%는 기관의 방문요양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연간 최소 인건비 비율입니다. 개인의 실수령률은 아니므로 계약서의 임금·수당과 실제 공제내역을 확인하세요.

기관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실수령액은 계약서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 “급여비용의 몇 퍼센트를 주느냐”가 아니라 “월 실수령이 얼마냐”로 물어보시고, 반드시 서면 근로계약서를 받으세요.
빠뜨리기 쉬운 것

부모님이 15%를 냅니다

방문요양은 장기요양보험이 85%, 수급자가 15%를 부담합니다. 가족요양도 마찬가지라 부모님 통장에서 본인부담금이 나갑니다.

본인부담률
구분본인부담
일반15%
차상위 등 경감 대상경감된 비율
의료급여법 제3조제1항제1호 수급자없음(면제)

집안 전체로 보면 들어오는 인건비에서 부모님이 낸 본인부담금을 뺀 만큼이 실제 이득입니다. 일반 재가급여 본인부담은 15%이며 감경·면제 대상은 다릅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의료급여법 제3조제1항제1호에 해당하는 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면제됩니다.

본인부담금을 대신 내 주겠다는 센터는 피하세요. 법에서 정한 감경·면제 외에 기관이 영리 목적으로 본인부담금을 면제하거나 깎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부당청구가 있으면 환수나 행정처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공단에 확인하세요.
4대보험과 퇴직금

시간이 짧아 적용이 제한됩니다

가족요양은 60분 × 20일이면 월 20시간, 90분 × 31일이어도 월 46.5시간입니다. 주로 환산하면 15시간이 안 됩니다. 다만 가족요양 제공시간이 짧더라도 근로시간 판단은 근로계약과 실제 근로관계를 함께 봅니다. 퇴직급여는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과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왜 하루 60분까지만 인정되는지는 가족요양은 왜 하루 60분만 인정되나요에서 다룹니다.

제공시간이 짧을 때 적용되는 것
항목적용
산재보험가입됩니다
고용보험3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음. 65세 이후 신규 고용인지에 따라 실업급여 적용은 다름
국민연금·건강보험 직장가입요건을 따로 확인. 국민연금은 월 60시간 미만이어도 소득이나 여러 사업장의 근로시간 등에 따라 가입 대상이 될 수 있음
퇴직금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미만이거나 계속근로 1년 미만이면 대상 아님
주휴수당·연차유급휴가4주 평균 주 15시간 미만이면 대상 아님
“가족요양 하면 퇴직금도 쌓인다”는 말은 그대로 믿지 마세요. 같은 사용자와의 전체 근로시간과 계속근로기간을 확인하세요. 다른 기관에서 일한 시간을 자동으로 합쳐 퇴직금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할 때 실제 근로시간이 어떻게 잡히는지 확인하세요.
실업급여는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구직급여는 원칙적으로 이직 전 18개월의 피보험단위기간 합계 180일 이상 등이 필요합니다. 이직 당시 주 15시간 미만·주 2일 이하이고 최근 24개월 중 해당 근로일이 90일 이상인 경우에는 기준기간이 24개월이므로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초단시간 근로자도 3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면 고용보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65세 이후 신규 고용인지, 65세 전 피보험자격을 유지하며 계속 고용됐는지에 따라 실업급여 적용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그만두면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일이 없어진 경우”처럼 계약이 끝난 사유라면 가능성이 있으니, 그때 고용센터(1350)에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이렇게 보시면 맞습니다

  1. 생계를 대체할 소득은 아닙니다. 60분 기준으로는 월 50만 원대가 청구 총액입니다.
  2. 어차피 하고 있던 돌봄에 급여가 붙는 것이라면 분명한 이득입니다.
  3. 90분 요건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90분 예외는 65세 이상 요양보호사가 배우자를 돌보는 경우, 또는 인정조사표의 해당 문제행동 항목과 치매상병·진료내역 요건을 함께 갖춘 경우입니다. 센터와 공단에 증빙을 확인하세요.
  4. 남는 월 한도로 주·야간보호나 방문목욕을 함께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른 급여를 함께 이용하려면 제공시간 중복 여부와 가족요양 사용 월의 월한도·가산 제한을 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엔

센터가 「수가의 87.0%가 가족의 월급」이라고 설명했는데, 근로계약서에는 임금과 공제 항목이 나뉘어 있지 않은 경우 — 87.0%는 개인 지급률이 아니라 기관의 인건비 지출 기준인지 확인하고, 서면 근로계약서의 임금·수당·보험 적용과 수급자 본인부담금 명세를 각각 요청하세요. 설명이 맞지 않으면 공단 1577-1000과 노동상담 1350에 해당 쟁점을 나눠 문의하세요.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 고용노동부 1350 · 소속 재가장기요양기관
2026-11-05 갱신: 고시 현행 전문·고용보험법·퇴직급여법과 문장별 대조. 표의 금액이 「공단 청구액」이 아니라 공단부담금+본인부담금 합계임을 밝히고, 87%를 개인 실수령률처럼 쓴 문장, 「전부 환수·업무정지」 단정, 「기초생활수급자 본인부담 없음」을 의료급여 1호 수급자로, 90분 예외 요건·구직급여 기준기간 24개월 예외·4대보험 요건을 고치고 사례 상자를 더했습니다(수치 변경 없음).

계산기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계산기 등급과 이용 형태를 고르면 한 달에 얼마 내는지 나옵니다 →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1월 5일정정

    가족요양 급여 — 표의 금액이 「공단에 청구되는 금액」이 아니라 공단부담금과 본인부담금을 합한 총 급여비용임을 바로잡았습니다. 인건비 비율 87%를 개인 실수령률처럼 쓴 문장, 「받은 급여 전부 환수·업무정지」 단정,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 없음」(의료급여법 제3조제1항제1호 수급자로 한정)을 고치고, 90분 예외의 요건, 4대보험·퇴직금·구직급여 기준(주 15시간 미만일 때 기준기간 24개월 예외)을 고시·법 조문으로 다시 적었습니다. 사례 상자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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