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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건강보험료, 얼마나 깎아 주나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지역가입자 세대라면 깎아 줍니다. 소득과 재산 요건을 둘 다 봅니다.

10~30%연 소득 360만 원 이하 + 재산과표 1억 3,500만 원 이하 · 만 65세가 된 달의 다음 달부터 · 신청 없이 적용

근거보험료 경감고시(보건복지부고시 제2025-221호, 2026-01-01 시행) 제2조·제6조·별표 2 · 국민건강보험공단 세대별 지역건강보험료 경감 안내

적용2026년 기준 · 2026-11-05 확인

확인출처 링크 5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1월 5일 어떻게 확인하나

누가 받나

지역가입자만 해당됩니다

구분노인세대 경감
지역가입자소득·재산 요건을 채우면 대상
직장가입자이 경감 대상 아님 (보수 기준 보험료, 보수 외 소득이 많으면 추가 부과)
피부양자보험료 자체가 없음 (소득·재산·부양 요건을 계속 채워야 함)

은퇴 여부가 아니라 지역가입자 세대인지로 봅니다. 아직 일하고 계셔서 직장가입자이면 나이와 상관없이 이 경감은 없고, 보수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내되 보수 외 소득이 많으면 보험료가 더 붙을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이더라도 직장 다니는 자녀나 배우자 밑으로 피부양자가 될 수 있으면 보험료가 0원이라, 깎는 것보다 먼저 볼 일입니다. 아래 「먼저 볼 것」을 보세요.

먼저 볼 것

피부양자가 될 수 있으면 깎는 게 아니라 0원입니다

자녀·배우자가 직장가입자라면 피부양자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연간 합산소득 연 2,000만 원 이하와 재산과표 요건 외에도 부양·사업소득 등 자격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재산과표가 5억 4,000만 원을 초과하고 9억 원 이하이면 연소득 1,000만 원 이하 조건도 적용됩니다. 국민연금은 전액을 반영하며, 최종 자격은 공단에 확인하세요. 조건과 신청 절차는 국민연금 얼마부터 자녀 밑에 못 들어가나요에 있습니다. 피부양자가 안 되는 분이 아래 경감을 봅니다.

얼마나 깎아 주나

재산에 따라 세 단계

65세 이상 노인세대 경감 (연 소득 360만 원 이하 공통)
재산과표경감률
6,000만 원 이하30%
6,000만 원 초과 ~ 9,000만 원 이하20%
9,000만 원 초과 ~ 1억 3,500만 원 이하10%

70세 이상만 있는 세대는 더 유리합니다. 재산과표 1억 3,500만 원 이하면 소득 요건만 채워도 30%를 깎아 줍니다. 부부라면 배우자가 70세 이하여도 됩니다.

소득 요건이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연 소득금액 360만 원」은 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을 합한 종합소득 기준이고, 공단 안내상 비과세소득과 장애인연금·유족연금은 뺍니다. 국민연금 노령연금은 연금소득이라 여기에 들어가므로, 한 달 30만 원 넘게 받으시면 넘길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비과세라 안 들어갑니다. 국민연금이 경감 판정에서 얼마로 잡히는지(보험료 산정처럼 50%만 보는지)는 공단 안내에 명시돼 있지 않으니, 경계에 있는 분은 공단에 금액을 확인하세요.
언제부터

생일 다음 달부터입니다

주민등록상 만 65세가 된 날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적용되고, 생일이 매월 1일이면 그 달부터입니다. 70세 경감도 같은 원칙으로 만 70세가 된 달의 다음 달부터입니다.

65세·70세 노인세대 경감은 신청 없이 공단이 자료를 보고 일괄 적용합니다. 다만 소득·재산 자료가 바뀐 직후에는 반영이 늦을 수 있고, 요건에 안 맞는 사유가 생기면 공단이 확인한 달까지만 깎아 줍니다. 65세가 지났는데 고지서의 경감 항목에 변화가 없으면 공단(1577-1000)에 소득금액과 재산과표가 얼마로 잡혀 있는지 물어보세요. 고지서가 아니라 공단 누리집·앱의 「보험료 조회」에서도 경감 항목이 보입니다.

다른 경감도 있습니다

사는 곳으로도 깎입니다

지역가입자 경감 종류
구분경감률
섬·벽지50%
농어촌22%
농어업인0~28% (부과점수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세대10~30%
70세 이상만 있는 세대30%

이 밖에 한부모·조손 세대, 55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 단독세대, 등록 장애인·국가유공자 상이자 세대, 장기수용·만성질환 세대, 재산이 압류·경매 중이거나 사업장 화재·부도를 겪은 세대도 경감 대상입니다. 노인세대 경감과 달리 이런 경감은 대부분 가입자가 신청해야 적용되니, 해당되면 공단에 어떤 경감을 받고 있는지 물어보세요.

세대경감은 겹쳐도 하나만 적용됩니다. 공단 안내는 「동시에 2항목 이상 경감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경감률이 높은 항목을 적용」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5세 경감 10%와 장애인 세대 경감 30%에 같이 해당하면 30% 하나입니다. 고시상 경감액은 세대 보험료의 50%를 넘지 못하고, 깎은 뒤 보험료가 2,000원 미만이면 2,000원을 냅니다. 실제로 얼마가 적용되는지는 고지서의 경감 항목이나 공단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보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

65세라고 계산식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경감만 붙습니다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나이와 상관없이 소득과 재산으로 계산합니다. 소득은 종합소득 기준이고 국민연금 같은 공적연금은 50%만 반영하며, 기초연금과 사적연금은 안 들어갑니다. 재산은 과세표준에서 1억 원을 빼고 등급을 매깁니다. 여기에 위 경감률을 곱해 빼는 것이 65세 이상의 차이입니다. 내 보험료가 얼마인지는 공단 누리집의 지역보험료 모의계산에 소득·재산을 넣어 보시면 되고, 퇴직 직후라면 직장 다닐 때 보험료로 3년까지 낼 수 있는 임의계속가입도 함께 보세요(퇴직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되나요).

이것도 챙기세요

자동이체 감액

보험료를 계좌 자동이체로 내거나 고지서를 전자문서로 받으면 소액을 감액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금액은 크지 않고 공단 안내 기준으로 바뀔 수 있으니, 신청할 때 공단 누리집이나 1577-1000에서 현재 감액액을 확인하세요. 신청은 공단 누리집·앱이나 전화로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납부대행수수료(공단 징수포털 기준 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가 납부자 부담이라, 감액보다 수수료가 클 수 있습니다. 계좌 자동이체가 단순합니다.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 가까운 공단 지사
2026-11-05 보강: 공단 세대별 경감 안내와 보험료 경감고시(2026-01-01 시행)로 요건·적용 시기·중복 규칙을 다시 대조하고, 피부양자 요건과 보험료 계산 절을 더했습니다(수치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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