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넘으면 자동차세도 깎아주나요?
깎아주지 않습니다. 65세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적용되는 전국 공통 자동차세 감면은 없습니다.
없음지하철 무임승차와 달리 법정 경로우대 대상이 아닙니다장애·보훈 자격과 차량 요건을 봅니다
| 대상 | 내용 |
|---|---|
| 국가유공자 | 상이등급 1~7급 국가유공자가 보철·생업용으로 사용하는 적격 차량 중 먼저 감면 신청한 1대. 본인 단독등록 외에 같은 세대의 법정 가족과 공동등록한 경우도 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 보철·생업용으로 사용하는 법정 적격 차량 중 먼저 감면 신청한 1대. 교체 시에는 대체취득 조건을 확인하세요 |
| 5·18민주화운동부상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 | 법에서 정한 범위. 보훈보상대상자 등은 50% 경감으로 갈래가 다릅니다 |
차량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차 또는 승차정원 7~10인승 승용차 등 법정 범위와, 15인승 이하 승합차·1톤 이하 화물차·250cc 이하 이륜차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둘 다 나이가 아니라 자격이 기준입니다. 나이 외에 적용할 수 있는 감면 자격이 있는지, 차량 요건과 기존 감면 내역을 관할 세무과에 확인하세요.
장애인 부모님과 자녀가 공동명의로 등록한 감면 차량이 있는데 자녀가 분가할 예정인 경우 — 공동등록 감면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올라 있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지방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8조). 주소를 옮기기 전에 시·군·구 세무과에 공동등록 감면의 유지 조건과 변경 신고를 확인하세요. 매년 자동차세 면제 유지와, 취득 뒤 세대분리에 따른 취득세 추징 문제는 따로 물어보세요.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할 때 받을 수 있는 지역 지원
세금을 깎아주지는 않지만,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지자체가 지원금을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면허 자진반납 지원은 지자체마다 대상 연령·지급방식·예산과 접수 기간이 다릅니다. 거주지의 현재 사업 공고를 확인하세요. 지역별 금액은 운전면허 반납하면 얼마 주나요에 모았습니다.
지하철·전철 무임승차는 만 65세부터 됩니다(대구는 68세부터라 다릅니다). 차를 놓으실 생각이라면 이쪽을 같이 보시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몇 년생부터인지는 지하철 무료, 몇 살부터·몇 년생부터인가요를 보세요.
문의 거주지 시·군·구청 세무과 · 정부민원안내 110
2026-11-06 갱신: 지방세특례제한법·시행령과 문장별 대조. 「국가유공자와 중증장애인 두 경우뿐」을 5·18민주화운동부상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과 50% 경감 갈래까지 넓히고, 차량 요건·공동등록·감면기한(2027-12-31)을 적었습니다. 「지방세 상담 110」은 정부민원안내 110으로, 「차를 놓으면」은 면허 자진반납으로 고쳤습니다. 공동명의 차량 사례를 더했습니다(수치 변경 없음).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1월 6일정정
65세 자동차세 — 「국가유공자와 중증장애인 두 경우뿐」을 바로잡아 5·18민주화운동부상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과 50% 경감 갈래까지 넣었습니다. 차량 요건(배기량·승차정원 등), 같은 세대 가족과의 공동등록, 감면기한(2027년 12월 31일)을 적었고, 「지방세 상담 110」은 정부민원안내 110으로 고쳤습니다. 공동명의 차량 사례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