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다섯 물어보다
다른 분야 보기 · 주거·에너지

주거급여는 65세 이상도 받을 수 있나요?

정리 65ASK 운영자 기준 2026년 최종 확인 검토 공식 원문 대조 2026년 11월 6일 작성·검토 방식 보기 →

65세 이상이라는 이유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신청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 등을 심사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48%1인 가구 소득인정액 123만 834원 이하

근거주거급여법 ·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7조 · 국토교통부 마이홈포털 임차·자가가구 지원기준 · LH 주거급여 안내

적용2026년 기준

확인출처 링크 4개 · 수정 문장 원문 대조 2026년 11월 6일 어떻게 확인하나

먼저 바로잡을 것

“자식이 있으면 안 된다”는 옛말입니다

주거급여는 2018년 10월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습니다.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녀가 신청인과 같은 보장가구에 포함되는지는 별도 문제이므로, 함께 사는 자녀가 있으면 가구 범위부터 확인하세요.

“아들이 직장 다니는데 되겠나” 하고 신청을 미루실 수 있습니다. 따로 사는 자녀의 소득은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을 받고 계셔도 주거급여는 따로 신청하셔야 나옵니다.
얼마 이하여야 하나

2026년 기준 소득인정액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 (기준 중위소득 48%)
가구이 밑이면 대상
1인123만 834원
2인201만 5,660원
3인257만 2,337원
4인311만 7,474원

소득인정액은 주거급여 기준에 따른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친 값입니다. 기초연금의 계산 결과를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통장 잔액이나 연금액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월세를 사신다면

임차급여 — 지역과 가구원 수로 정해집니다

2026년 1인 가구 기준임대료
사는 곳월 한도
서울36만 9,000원
경기·인천30만 원
광역시·세종·수도권 외 특례시24만 7,000원
그 밖의 지역21만 2,000원
  1. 실제임차료는 월세만이 아니라 보증금을 연 4%로 월 환산한 금액도 합쳐 계산합니다.
  2. 기준임대료와 실제임차료 중 작은 금액이 출발점입니다.
  3.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넘으면 그 차액의 30%인 자기부담분을 차감합니다.
임대차계약서를 준비하고 실제 임차료 지급을 확인할 자료도 챙기세요. 현금으로 월세를 냈거나 계약서가 없다면, 인정 가능한 자료와 보완 방법을 주민센터·LH에 먼저 상담하세요.
자기 집에 사신다면

수선유지급여 — 돈 대신 집을 고쳐 줍니다

자가 가구는 현금이 아니라 집수리로 지원합니다. 노후도를 현장에서 조사한 뒤 세 등급으로 나눕니다.

2026년 수선유지급여
구분무엇을한도주기
경보수도배·장판·창호 등 마감590만 원3년
중보수창호·단열·난방 등 기능1,095만 원5년
대보수지붕·기둥·구조 보강1,601만 원7년

표는 보수범위별 기준금액입니다. 실제 지원범위는 주택 조사와 소득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 이하이면 100%, 생계급여 선정기준 초과~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이면 90%, 기준 중위소득 40% 초과~48% 이하이면 80%를 지원합니다. 육로로 통행할 수 없는 도서지역은 수선비용을 10% 가산하며 제주 본섬은 제외합니다. 화장실이 밖에 있거나 겨울에 물이 어는 집이라면 신청해 보실 만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

  1.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bokjiro.go.kr)에서 신청합니다.
  2. 임차인은 임대차계약서와 임차료 지급 확인 자료, 자가는 등기부등본을 챙깁니다.
  3. 소득·재산 조사와 주택 조사(LH가 방문)를 거쳐 결정됩니다.
  4. 추가 자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임차가구는 임차급여를, 자가가구는 수선 지원을 받습니다.
임차급여는 수급자로 결정되면 원칙적으로 신청일부터 급여가 시작됩니다(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7조). 신청한 달에 곧바로 입금된다는 뜻은 아니며, 실제 지급·정산 시기는 결정 통지에서 확인하세요. 자가 수선은 별도 조사와 수선 일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될지 안 될지 모르겠으면 일단 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경우엔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를 내며 혼자 사시는 경우 — 월세 이체액만 보고 기준임대료와 비교해 신청을 포기하지 마세요. 주거급여의 실제임차료는 보증금을 연 4%로 월 환산한 금액과 월세를 합쳐 계산합니다. 계약서의 보증금·월세 두 금액을 모두 가져가 주민센터에서 실제임차료 산정과 자기부담분 적용을 확인하세요.

문의 주거급여 콜센터 1600-0777 · 마이홈 1600-1004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2026-11-06 갱신: 마이홈·LH 안내와 문장별 대조. 「소득만 본다」를 소득·재산 소득인정액으로, 실제임차료에 보증금 월 환산(연 4%)을 넣고, 수선유지급여 소득구간별 지원율, 급여 시작은 신청일부터·입금은 결정 통지로 고쳤습니다. 보증금 있는 월세 사례를 더했습니다(수치 변경 없음).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1월 6일정정

    주거급여 65세 — 「소득만 본다」를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으로 고쳤습니다. 월세집 실제임차료에 보증금을 연 4%로 월 환산한 금액이 들어간다는 점, 자가 수선유지급여가 소득구간에 따라 100·90·80%로 지원된다는 점, 급여는 결정되면 원칙적으로 신청일부터 시작하되 입금 시기는 결정 통지로 확인한다는 점을 더했습니다. 보증금 있는 월세집 사례를 넣었습니다.

사이트 전체 업데이트 기록 →

다른 것도 궁금하다면 만 65세, 무엇을 더 받을 수 있나 연금·의료·교통 등 9개 분야 질문을 모아 뒀습니다 → 예순다섯 물어보다 여기 없는 경우가 궁금하신가요? 물어보시면 확인해서 새 답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