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자식이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
됩니다. 자녀·형제자매·친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리 신청 가능배우자 외에는 위임장이 필요합니다
누가 대신 낼 수 있나
예순다섯 물어보다
여기 없는 경우가 궁금하신가요?
물어보시면 확인해서 새 답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생각보다 넓습니다
| 관계 | 위임장 |
|---|---|
| 배우자 | 필요 없음 |
| 자녀 | 필요 |
| 형제자매 | 필요 |
| 친족 (8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 | 필요 |
| 사회복지시설의 장 | 필요 |
여기서 친족은 민법이 정한 범위, 즉 8촌 이내 혈족·4촌 이내 인척입니다. 조카나 사촌도 들어갑니다.
무엇을 들고 가나어르신 서류와 대리인 서류를 함께 챙깁니다
- 신청서·소득재산 신고서·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 본인과 배우자 서명이 빠지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
- 어르신 본인 신분증 —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 대리인 신분증
- 위임장 — 어르신이 직접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은 것 (배우자는 생략)
- 어르신 명의 통장 사본 — 연금이 들어갈 계좌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이런 경우엔
서울 사는 딸이, 거동이 불편한 대구 아버지의 기초연금을 대신 신청하려는 경우 — 아버지 신분증과 본인 신분증, 아버지가 서명한 위임장, 아버지 명의 통장 사본,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와 관계 확인 서류를 챙기세요.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위임장과 동의서 서명을 미리 받아 가면 다시 방문할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임장 서식은 행정복지센터와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미리 받아 가서 어르신께 서명을 받아 오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부부가 모두 만 65세 이상이면 두 분 것을 한 번에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 분만 받으면 감액이 없지만, 두 분 다 받으실 수 있는데 한 분만 신청해 손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끝내려면가기 전에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배우자가 있으면 동의서 서명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대리인이 대신 서명할 수 있는 칸으로 생각하면 다시 방문할 수 있습니다.
- 연금을 받을 계좌의 예금주가 어르신 본인인지 확인하고 통장 사본을 챙깁니다.
- 전·월세, 부채, 최근 큰 재산 변동이 있다면 어떤 증빙이 필요한지 방문할 센터에 먼저 전화해 묻습니다.
아버지 주소지 주민센터만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어렵다면 국민연금공단 1355에 찾아뵙는 서비스도 물어보세요.
본인도 대리인도 어려울 때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어렵거나 도와줄 가족이 없는 경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어르신 동의를 받아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사정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요양시설에 계신 경우에는 시설장이 대리 신청할 수 있으니 시설에 먼저 물어보세요.
가지 않아도 되는 방법복지로 온라인 신청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르신 본인 명의의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이 있어야 하므로, 실제로는 자녀가 옆에서 도와 드리면서 어르신 명의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대신 신청해 드릴 거라면 서두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한 달부터 계산되고 그 전 몫은 받을 수 없습니다. 한 달 미루면 한 달치가 그대로 사라집니다.
문의 국민연금공단 1355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계산기 기초연금 계산기 소득과 재산을 넣으면 우리 집은 얼마인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