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신청하면 언제부터 나오나요?
신청한 달부터 나옵니다. 신청하기 전 달 몫은 나중에 받을 수 없습니다.
신청한 달부터지급 결정 뒤 안내받은 지급일에 밀린 몫과 함께 · 정기 지급일은 매월 25일신청하기 전 달 몫은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기초연금은 처음에는 신청해야 나옵니다. 만 65세가 되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지급되지 않고, 나중에 신청해도 원칙적으로 신청 전 달 몫을 몰아서 주지 않습니다. 다만 예전에 탈락하면서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해 둔 분은 아래처럼 예외가 있습니다.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서를 낼 수 있습니다. 9월생이면 8월부터입니다.
- 미리 신청해도 65세가 된 달부터 계산되므로 손해가 없습니다. 오히려 심사 기간을 미리 벌어 둘 수 있습니다.
- 지급이 결정되면 지자체가 안내한 지급일에 첫 입금이 됩니다. 정기 지급일은 매월 25일이고, 이때 그동안 밀린 달치를 함께 넣어 줍니다.
| 신청한 때 | 언제부터 계산되나 | 첫 입금 |
|---|---|---|
| 8월 (생일 한 달 전) | 9월분부터 | 지급 결정 뒤 안내된 지급일 |
| 9월 (생일 달) | 9월분부터 | 지급 결정 뒤 안내된 지급일 |
| 이듬해 3월 | 이듬해 3월분부터 | 9월~2월분은 원칙적으로 못 받음 |
심사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신청서를 내면 소득과 재산 자료를 조회해 소득인정액을 계산합니다. 지자체는 접수한 날부터 30일 안에 결정해 알려야 하고, 소득·재산 조사에 시간이 더 필요한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그 사유를 밝히고 60일 안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30일은 걸리는 기간이 아니라 결정 기한입니다.
다만 계산은 신청한 달부터 시작됩니다. 이미 65세가 지나 요건을 갖춘 분이 8월에 신청해 10월에 결정이 났다면, 결정 뒤 지급일에 8·9·10월 몫을 함께 받습니다. 몇 달 치가 들어갈지는 결정통지서로 확인하세요.
탈락할 것 같아 미루신다면그렇게 미루는 것이 가장 손해입니다
세 곳 중 편한 곳
| 방법 | 어디 |
|---|---|
| 방문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방문 |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 |
| 온라인 | 복지로(bokjiro.go.kr) |
본인이 가기 어려우시면 자녀나 배우자가 대신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서류는 기초연금 자식이 대신 신청해도 되나요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전에 탈락하면서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해 둔 분 — 2026년 7월 30일부터는 이력관리를 신청해 둔 분이 나중에 받을 가능성이 확인되면 그 확인일에 신청한 것으로 보는 규정이 생겼습니다. 이력관리 신청이 아직 유효한지, 신청한 것으로 보는 날이 언제인지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확인됐다고 바로 지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동이 어려운 분은 주소지가 아닌 주민센터·공단 지사에서도 접수할 수 있고(관할로 넘겨 줍니다), 혼자 사는 분 등은 공무원이 동의를 받아 대신 신청해 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문의 국민연금공단 1355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이 답의 업데이트
- 2026년 10월 25일정정
기초연금 첫 입금 — 30일은 평균 소요기간이 아니라 지자체가 결정해 알려야 하는 기한이라고 바로잡았습니다. 늦게 신청한 달은 원칙적으로 소급되지 않는다는 점과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해 둔 분의 신청 간주 규정(2026-07-30~)을 더했습니다.